핸드팬의 고유한 음색과 치유효과
핸드팬은 '배음(Harmonics)'의 진동 원리를 기반으로 설계된 신비로운 악기로, 청자의 마음을 정화하고 깊은 내면의 평화를 선사합니다.
'배음(Harmonics)'이란 기본음(Tonic), 옥타브(Octave), 완전5도(Perfect Fifth)라는 세 가지 진동 주파수가 정수배(2배, 3배 등)로 공명하며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물리적 현상을 말합니다. 이 세 가지 요소가 특정 지점에서 정확히 결합할 때, 비로소 불순물이 없는 맑고 투명한 소리가 탄생합니다.

음향학적 관점에서 이러한 배음 구조는 시각 예술의 '황금비(1:0.618)'와 개념적으로 맞닿아 있습니다. 이는 곧 소리의 균형미를 극대화한 '청각적 황금비'라 할 수 있습니다.

황금비에 기초한 예술 작품이 완벽한 균형을 통해 시각적인 안정감과 평온함을 주듯, 정교한 배음이 만들어내는 소리의 질서는 듣는 이에게 깊은 안식과 정서적 명료함을 제공합니다. 핸드팬은 이러한 자연의 배음 원리가 가장 완벽하게 구현된 악기이자, 소리의 미학을 담아낸 결정체입니다.
CEO 황형철
- 2006 벤처기업 '사운드 칼라 시스템(Sound Color System)' 기업부설연구소 근무 (음성 분석 및 감정 분석 알고리즘 개발)
- 2007 제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앨범' 및 '올해의 신인' 수상
- 2010 인도 아람볼(Arambol) 여행 중 핸드팬을 처음 접함
- 2012 아트팀 'Talgakgo' 운영 및 핸드팬 연주 활동 시작
- 2013 제34회 서울무용제 음악상 수상 (안무가 김성용 'Superhuman')
- 2014 서울 서대문구에 핸드팬 연구 및 제작 스튜디오 설립
- 2015 'Snd Handpan (Sound & Design)' 설립 및 정식 사업자 등록
- 2017 DC04 소재 기반 핸드팬 개발 및 공개
- 2018 스테인리스 합금 소재 핸드팬 설계 및 연구 개발(R&D)
- 2019 Snd 스테인리스 핸드팬 정식 출시
- 2021 전라북도 무주 제2공방(Workshop) 오픈
- 2023
충청남도 금산으로 공장 및 스튜디오 통합 이전
소리를 통해 행복과 평화를 전하는 사명
"황형철 대표는 24세 무렵,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곧 진동이다'라는 깨달음을 얻은 후,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넘나들며 소리의 본질을 탐구해 왔습니다.
2015년 Sound & Design을 설립한 이후에는 정밀한 소리 분석과 사운드 힐링 분야에 매진하며 대중과 깊이 있게 소통해 왔습니다.
그는 소리를 통한 힐링과 테라피, 나아가 의학적 치료가 일상의 자연스러운 풍경이 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